디자인이 몇 가지나 되나요?
레오가구가 보유한 도어 디자인은 약 150개입니다. 보통 가구 공장 한 곳이 가진 디자인은 10개를 잘 넘지 않는데요. 이 차이는 도어를 만드는 방식에서 나왔습니다.
레오가구 도어는 18T 통판이 아니라 얇은 박판을 씁니다. 박판을 쓰면 자재 매입 비용과 재고 부담이 3분의 1 수준으로 내려가는데요. 그러다 보니 디자인을 여러 가지로 만들어 두어도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나요?
색상별로는 가격 차이가 없어, 화이트든 다른 색이든 통 수만 같으면 금액이 같은데요. 도어에 가공이 들어가는 디자인 도어일 경우에는 가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통 수 | 가격 |
|---|---|
| 2통 | 466,000원 |
| 3통 | 699,000원 |
| 4통 | 932,000원 |
어떤 디자인이 무난한가요?
실제로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누구나 쓸 수 있는 화이트 통문입니다. 디자인 도어는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인데요. 방을 나중에 다시 꾸미실 생각이 있거나, 다른 가구를 아직 정하지 않으셨다면 통문이 무난합니다.
반대로 방 분위기를 도어로 잡고 싶으시면 디자인 도어를 보시면 됩니다. 이때 기억해 두실 것이 있는데요. 옷장은 방에서 가장 큰 면을 차지하는 가구라, 도어 무늬가 그대로 방의 인상이 됩니다. 벽지와 바닥 색을 고려하여 선택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새 디자인은 자주 나오나요?
자주 내놓지는 않습니다. 이유가 둘 있는데요.
첫째, 디자인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고객님께서 오히려 고르기 어려워지고 생산 공정도 복잡해집니다.
둘째, 레오가구는 대중 가구를 만드는 곳이라 대중이 좋아하는 것을 튼튼하고 저렴하게 제대로 만드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다고 개발을 멈춘 것은 아닙니다. 템바보드 디자인은 디자인팀의 시장 조사와, 「다른 곳에서 잘 나가는 디자인인데 너무 비싸다, 만들어 달라」는 고객님 요청에서 시작됐는데요. 이렇게 검토해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개발합니다.
